▲김준헌 원장(강

남 화이트스타일

치과)

Mar 02, 2009 02:28 PM KST

[김준헌 칼럼] 화이트데이, 치아미백하고 그녀에게

고백하자

By 김은애

외로운 솔로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화이트데이가 다가오고 있다. 화이트데

이는 연인들의 축제일뿐 아니라, 평소 멀리서 바라보기만 한 그녀에게 고백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될 수 있다.

하지만 호사스러운 선물을 준비하기에 앞서 자신이 기본적인 에티켓을 갖추었

는지 점검해보는 것은 필수다. 아무리 달콤한 고백을 준비했더라도 그것을 전하

는 구강상태가 엉망이라면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당신이 아무리 멋진 남자라고 해도 오랜 흡연과 다량의 커피 복용으로 누렇게

변색된 치아와 치료시기를 놓친 충치로 인한 구취를 흔쾌히 받아줄 여자는 없기

때문이다.

우선 깔끔한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치과를 방문해 전문가 치아미백을 시술받는 것이 바람직하

다.

전문가 미백이란, 고농도의 미백제를 치아 표면에 바른 후 특수 광선을 쪼여 치아를 투명하고 하얗

게 만드는 것으로, 단 1회 방문만으로도 환한 인상을 갖게 되어 바쁜 스케줄을 맞추는 데 효과적인

시술법으로 알려져 있다.

강남 화이트스타일 치과 김준헌 원장은 “하얀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6개월에서 1년 주기로 스

케일링을 하는 것이 좋으며, 그때마다 간단한 검진으로 충치를 예방할 수 있어 치아건강에도 일석

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시술 후 관리 상태에 따라 유지기간에 큰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

드시 전문가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