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헌 원장(강

남 화이트스타일

치과)

Oct 21, 2008 05:53 PM KST

[김준헌 칼럼] 고령화 시대와 임플란트 역할!

최근 보톡스나 필러 시술을 이용해 부모님들의 주름을 펴드리려는 자식들의 효

심이 성형외과를 기웃거리고 있다. 물론, 적당한 성형 시술은 외관의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부여한다. 그러나 한 가지 간과해서는 안 될 점은, 보이는 모습이 전부

가 아니란 사실이다.

특히 겉보다는 속이 중요한 치아는 노화가 진행되면서 찾아오는 충치나 풍치,

치주염으로 인해 하나 둘씩 치아가 상실되거나 오랜 흡연과 음식물 착색으로 앞

니가 까맣고 누런색을 띠기 쉽다. 또한 씹는 게 어려워지면 기력까지 쇠하니, 부

모님들의 얼굴이 한층 늙어 보이는 것이다.

만약 부모님이 치아를 상실했다면, 빈자리에 인공치아를 심는 ‘임플란트’를 이용

해 저작력을 높이고 얼굴 변형을 막아 자신감을 되찾아드리는 것이 시급하다. 최근에는 CT 촬영 도

입과 수면 마취로 신속하고 편안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노인분들도 부담 없이 병원을 찾

고 있다. 치아에 큰 문제가 없다면 간단한 치아 미백만으로도 환하고 건강한 웃음을 되찾을 수 있

다.

강남 화이트스타일 치과 김준헌 원장은 “고령화 사회에 도래하면서 좀더 젊어 보이기 위한 방법이

많이 소개되었지만, 무엇보다 건강한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전하

며 “자연 치아가 상실되기 전에 올바른 치아 관리법과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부모님들의 입 속 건

강부터 챙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문의: 강남 화이트스타일치과 1577-7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