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헌 원장(강

남 화이트스타일

치과)

Oct 21, 2008 11:29 AM KST

[김준헌 칼럼] 직장인과 라미네이트

직장인들은 괴롭다. 잦은 야근으로 다크서클은 나날이 깊어지고, 장기간에 걸친

흡연과 음료 섭취로 인한 치아 변색은 혼삿길을 막더니 그나마 있던 애인까지

뺏을 기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는 숫자일 뿐, 남들에겐 아직 젊은 언니, 오

빠로 비춰질 거라는 큰 착각에 빠져있다면 거울을 통해 현실을 직시하자.

전국적으로 동안 열풍이 거센 요즘, 파릇파릇하게 어린 애인을 두는 것도 좋지

만 현실적인 젊은이들은 무엇보다 아름답고 건강한 몸 만들기에 열광한다. 여유

있고 자신감 넘치는 외모와 분위기는 취업과 대인관계는 물론, 직장 생활에서

많은 혜택이 따라오기 때문이다.

환하게 웃을 때 보이는 깨끗하고 반듯한 치아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호감을

불러일으키고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치아 미백’이 필요

한데, 바쁜 직장인들에게는 단 1회만으로도 치아가 하얘지는 ‘특수 광선 미백’을 추천한다.

만약 앞니가 고르지 못하고 벌어지거나 누런 색을 띠고 있다면, 치아의 표면을 살짝 다듬은 후, 얇

은 도자기판을 붙이는 시술인 ‘라미네이트’ 급속 교정을 받아보자. 1~2주 사이에 본인도 깜짝 놀랄

만큼 반듯한 치아와 영구적인 미백이 가능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미백과 라미네이트는 비교적 간단한 시술이지만 시린 증상이 찾아올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 후 시술 받을 것을 권장한다. 치과가 더 이상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치아의 건강과 외적인

아름다움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합리적인 장소라는 인식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

문의: 강남 화이트스타일치과 1577-7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