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준 기자] 누구나 노화를 피할 군 없다. 나이를 먹을수록 찾아오는 신체 기능의 저하

는 일상생활을 고달프게 한다.

피부에는 깊은 주름이 생기고, 머리엔 탈모가 진행된다. 또 오르내리는 길마다 시큰거리는

관절 때문에 외출도 불편할뿐더러 건강했던 치아마저도 일순간 없어지는 것이 노화다. 이

에 사람들은 보톡스나 필러 등의 시술로 주름을 펴고, 모발이식으로 벗겨진 머리를 다시 심

기도 하는 등 외관상의 젊음을 되찾으려는 노력이 한창이다.

성형수술이 일반화되면서 뛰어난 동안 효과를 내는 시술들도 함께 늘어났다. 60대의 할머

니도 열 살은 젊어보이게 만드는 것이 동안 성형이라지만, 과연 어려 보이는 겉모습의 건강

한 신체를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 볼 문제다. 밖으로 드러나는 아름다움만큼

이나 중요한 것이 신체기관의 정상적인 움직임이기 때문이다.

☞ 건강한 몸의 기본! 치아

건강의 기본은 음식물 섭취에 있다. 균등한 영양소의 섭취가 신체기관의 원활한 움직임을

돕는 것. 그러나 노인층은 젊은 사람보다 치아의 기능이 현저히 떨어져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면역력을 약화시켜 각 종 질병이 걸릴 확률을 증가시킨다.

이에 치아건강이 건강관리의 한 방법으로 우선시되고 있다. 노화가 진행되면서 잦아지는

충치나 풍치 혹은 치주염 등은 치아 상실의 원인이다. 이 밖에도 각 종 외부적인 요인으로

깨지고 다친 치아는 또 다른 잇몸 질환을 유발하거나 소화 장해, 영양실조를 불러일으킬 가

능성이 있다.

치아를 상실했을 때에는 보통 경제적인 이유로 틀니나 브릿지를 생각할 수 있지만, 가장 좋

은 방법은 임플란트다. 임플란트는 치아의 빈자리에 인공치아를 심어 인접한 치아의 손상

없이 저작력을 높인다. 또 틀니에 비해 씹는 힘이 강하고 빠질 위험이 없어 착용감이 뛰어

나다.

최근 임플란트 중에서도 떠오르고 있는 시술이라면 WS 임플란트가 있다. 이 시술은 3D입

체 CT촬영을 통해 과거 X-RAY나 치과 X선 촬영보다 정확하게 시술부위의 정보를 파악하

고 위험요소를 최소화 한다. 레이저를 통한 시술도 장점이다. 물방울 레이저를 이용한 안정

성 높은 시술은 최소 부위만 절개하여 출혈과 부작용을 줄였다.

강남 화이트스타일치과 치의학박사 김준헌 원장은 “임플란트 치료 후에는 씹는 힘이 향상

되어 영양 섭취를 돕는다. 치아가 없어 음식물을 제대로 못 씹게 되면, 고스란히 위의 부담

으로 작용해 몸 전체 기능에 문제가 올 수 있다”라며 “임플란트 시술은 의사의 시술 경험이

풍부할수록 환자의 잇몸상태나 치조골 상태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으므로 전문적인 병원

선택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입력: 2011-12-02 13:37 / 수정: 2015-05-12 01:02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급격한 피부 노화? 해..

[양쥐언니의 패션 칼..

칙칙하고 푸석한 피부..

‘페미닌 무드 뿜뿜’..

동안 피부가 부럽다면..

봄철 피부 건조 주의..

미세먼지로 뒤엉킨 피..

설리-수현-천우희, 3..

예민해진 피부를 위한..

산소 듬뿍! 피부가 숨..

뒤돌아서면 무너지는 ..

봄, 글로시 메이크업 ..

China Hot Beauty

le+

r Fashion

r vs Star

em

ple

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 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