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9-04-21 14:06

[서울신문]봄이 되면 가족 나들이가 빈번해지는 만큼 큰 맘 먹고 부모님께 효도관광을 권해드리기

도 한다.

물론 부모님들의 입장에서는 자식들의 마음과 배려가 한없이 고맙겠지만 간혹 몸이 불편해 효도를

마음껏 누릴 수 없는 경우도 있다. 특히 나이가 들면 치아와 잇몸이 약해지면서 풍치나 충치, 치주

염 등이 찾아오고 급기야 치아의 상실까지 이어지는 악순환이 찾아오기 때문에 부모님들은 치아의

통증이나 상실로 인해 맛있는 음식은커녕 식사조차 제대로 하실 수 없는 처지에 놓일 수도 있다.

이처럼 치아가 상실된 경우에는 하루빨리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한데, 최근에

는 많은 이들이 임플란트로 자연치아를 대체하고 있다.

임플란트란, 브릿지와는 달리 다른 치아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치아가 상실된 자리에 인공뼈를 심

고, 치아 보철물을 올려 인공치아를 만들어 주는 시술로 최근에는 3차원의 CT 도입과 물방울 레이

저 시술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다.

강남 화이트스타일치과 김준헌 원장은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노인층의 사회활동이 활발해진 만

큼 브릿지나 틀니보다는 장기적이고 심미적인 부분을 고려한 임플란트로 부모님들의 건강을 되찾

아드리는 것이 효과적이다.”고 전했다.

‘맛있는 정보! 신선한 뉴스!’ 서울신문(www.seoul.co.kr)

[☞ 서울신문 구독신청] [☞ 제8회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대회 참가신청]

- Copyrights ⓒ서울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 주소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POD&mid=etc&oid=081&aid=0002010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