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09-08 13:45

[서울신문]올 여름에는 물가상승과 고유가 등의 이유로 추석휴가를 반

납하거나 장기 해외 여행을 포기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한낱 즐거움을 찾기보다는 차라리 자기 계발이나 미뤘던 일을 하겠다는

실속파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진정한 실속파들은 방학이나 추석휴가 기간을 이용해 성형 및 피부관리·시력교정이나 임플

란트 같은 치과 시술 등 자신을 위해 돈과 시간을 투자한다.

감쪽같이 예뻐지는 방법,혹은 잃었던 건강을 되찾는 방법을 제대로 알기 때문이다.

특히 임플란트는 인공치아를 장착시키기위한 수술이 불가피하므로,바쁜 직장인들에게는 치과가 가

깝고도 멀게 느껴질 수 밖에 없었다.

따라서 이번 추석휴가 기간을 이용한다면 그 동안 치아 상실로 인해 제대로 음식을 섭취할 수 없었

거나,얼굴 균형의 변형으로 마음고생이 심했던 사람들도 치아의 빈자리를 말끔하게 메우고 밝은 웃

음을 되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화이트스타일치과 김준헌 원장은 “최근 3차원 CT촬영과 레이저의 도입으로 비교적 통증이 줄 수있

고,시술시간과 회복기간이 단축될 수도 있다.”고 전한 뒤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치과 검진을 꾸

준히 받으면 그만큼 임플란트의 수명이 늘어나므로,구강을 청결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

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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