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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일 '제4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각 지역에서 모범납세자 시상식이 진행됐다. 서울

지역에서는 화이트스타일치과 김준헌 원장이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모범납세자는 성실히 세금을 신고한 후 납부하면서 국가재정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큰

기여를 한 사업자를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로 화이트스타일치과에 따르면 김원장은 성

실한 납세의무 이행 및 건전한 납세풍토 확립에 솔선수범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아 수상

했다고 한다.

화이트스타일치과는 1994년 개원 이래 2015년 현재까지 21년간 국민 구강건강 증진 및

사회적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대한 치과교정학회와 삼성꿈장학재단의 협력을 통한 저

소득층 무료 치아교정사업 및 사랑의 스케일링 지원센터와 업무 협약으로 빈약한 계층

에 치과 치료 지원 등 다방면으로 소외계층의 구강건강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김준헌 화이트스타일치과 대표는 "이번 수상은 어려운 경제 속에서 병원을 위해 헌신

화이트스타일치과 김준헌 원장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

자 선정

(서울=뉴스1) 이슈팀 노수민 기자 | 2015-03-20 09:29 송고

한 모든 직원에 바친다"며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의무 이행과 동시에 사회적으로 구강

건강에 취약한 계층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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