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08-11 20:12
‘알파걸’, ‘골드 미스’ 등 신조어의 탄생은 여성들의 경제력과 사회 진출이 나
날이 활발해짐을 나타내고 있다. 각종 분야에 걸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만큼, 그녀들의 대인관계는 다양성을 띠며, 새로운 만남의 횟수도 점차
늘어날 수밖에 없다.
사업상 중요한 사람들을 마주했을 때, 자신감과 당당함을 보여주려면 활기
찬 웃음과 적극적인 태도를 빼놓을 수 없다. 그러나 벌어진 앞니나 삐뚤삐뚤
한 치열로 인해 웃을 때마다 입을 가리거나 웅얼거리듯 얘기한다면, 상대에
게 결코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없음은 물론, 만족스럽지 못한 업무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
이렇듯 사회 활동의 걸림돌이 되는 치아를 교정하고는 싶지만 바쁜 일정과 잦은 만남에 교정기를
착용할 엄두가 안 난다면, ‘라미네이트’ 치아 성형법을 권한다. 라미네이트란, 벌어진 치아나 크기가
작거나 누렇게 변색된 치아 등 교정을 원하는 치아의 표면을 깎아내고 그 위에 인조손톱 모양의 얇
은 세라믹판을 붙이는 방법으로 가지런한 치아는 물론 미백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효과적인 시술
법이다.
화이트스타일치과 김준헌 원장은 “치료 기간이 짧고 특별한 교정장치 없이도 치아를 가지런하고
하얗게 만들 수 있어 젊은 여성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미소 속에 드러나는 당당함이 이
시대 골드 미스들의 진정한 경쟁력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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